고주파 뷰티디바이스 추천 보탬 알페이스K 리프팅기기 2주 홈케어 후기새 창 열림
안녕하세요. 김동글입니다.드디어 샀습니다홈케어 디바이스 광고 진짜 많이 뜨지 않나요? 저도 몇 년 동안 광고를 보면서 안 사고 버텼는데 드디어 내돈내산으로(남자친구 선물)로 구매를 했습니다.제가 구매한 건 쿼드쎄라 V1이고요. 흔히 물방울 초음파라고 부르는 LDM 계열 홈케어 디바이스입니다.마음은 이미 사야겠다는 열망에 휩싸였지만, 머리로 이해가 안 가면 안 사는 성격이라 원리랑 종류에 대해서 공부를 정말 많이 했거든요.알아본 게 아까워서 구매 전에 비교했던 내용을 자세히 남겨봅니다. 저처럼 LDM 홈케어 기기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광고 아닙니다. 글이 좀 길어요. 거금을 쓰느라 자세히 알아봤어요);① 구매 계기② 홈디바이스 종류와 원리③ LDM 원리와 사양 비교④ 브랜드 비교⑤ 쿼드쎄라 제품군⑥ 톰 더 글로우 제품군⑦ 쿼드쎄라 V1 첫날 후기⑧ 마치며① 구매 계기구매 계기는 실제로 LDM을 받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처음 어떤 에스테틱 샵에서 물방울 리프팅을 받았을 때는 아무 느낌도 없고 이게 뭔가 효과가 있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까 원래 통증이나 자극이 있는 관리가 아니더라고요. (블로그 하며 피부 관리를 100번 넘게 받았고 기기 관리 경험도 많은 편입니다.)그리고 이번 여름에 공장형 피부과에서 첫 방문 이벤트로 10780원에 LDM 관리와 모델링팩을 해주는 관리를 받았습니다.끝나고 내려가며 엘리베이터 거울을 봤는데 모공도 작아 보이고 피부결도 너무 맑아지고 광이 났어요. 와 이거 진짜 효과 있는데?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심지어 저 관리 해주신 분이 20대 초중반 완전 막내 직원분 같았는데도 효과가 좋았습니다.사실 LDM이 한 번 받는다고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는 시술은 아니고 꾸준히 받아야 좋다고 하니까 지금 생각해 보면 모델링팩의 효과도 어느 정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암튼 만족스러웠으니 이건 꾸준히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인계동의 주차를 감당하긴 힘들어더라고요. 집에서 하고 싶었고.. 솔직히 말하면 광고가 너무 많이 떠서 안 사고 버티기 힘들었어요.② 홈디바이스 종류와 원리안궁금하시면 패스해도 됩니다그래서 여러 가지 홈디바이스류를 알아봤는데요. 구매하려고 알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제가 알아본 기준으로 크게 나눠보면 이렇습니다.① 고주파류: 써마지를 꿈꾼다 (피부가 늙었다고 느낄 때, 심부열을 이용해 콜라겐 생성 유도, 타이트닝을 원할 때)② 집속 초음파류: 울쎄라, 슈링크를 꿈꾼다 (돋보기로 종이 태우듯, 오징어 굽듯 근막에 열을 줘서 얼굴선 정리, 얼굴에 살 많고 이중턱이 고민인 분)③ 교차초음파류: LDM을 꿈꾼다. 흔히 말하는 물방울 초음파 (피부 컨디션 업! 피부 장벽 튼튼)④ 갈바닉: 전류를 이용해 특정 성분의 흡수를 돕는 방식⑤ EMS: 전기 자극으로 근육을 움직이는 방식특유의 전기 느낌 선호하지 않아 EMS는 패스했고요. 갈바닉도 특정 성분 흡수만 도우니 패스했습니다. (예전에 체험단으로 받은 얼굴마사지기계에도 관련 기능이 있어서 패스~)고주파/집속초음파류도 관심이 있지만 높은 열을 주입하는 관리인만큼 홈케어 디바이스에서 구현이 잘 될까 싶은 의문이 있었습니다. (온도가 약하면 효과가 약하고.. 온도가 높으면 열감 리스크가 있을 것이고)반면 LDM 계열은 피부과 전문의부터 뷰티 유튜버 통틀어 모두가 뷰티 디바이스 첫구매템으로 추천했어요. 매일매일 꾸준히 홈케어하기에도 괜찮아 보여서 결국 이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막상 사서 써보니 하나도 안 아파서 좋긴 한데 뭔가 빡~ 하니 받는 느낌이 아예 없어서 집속초음파 디바이스도 사고 싶어졌어요 ㅋㅋ 요새 볼패임 아래 턱살이 약간 쳐지는 거 같아서 관리 해주고 싶어요③ LDM 원리와 홈케어 디바이스와의 사양 비교암튼 병원에서 하는 LDM 물방울 초음파가 도대체 어떤 원리인지부터 알아봤습니다.LDM은 Local Dynamic Micromassage의 약자로 서로 다른 초음파 주파수를 빠르게 전환하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LDM 자체는 특정 회사의 기술명이라 가정용 교차 초음파 제품들은 LDM이라는 이름 대신 교차 초음파, 다중 주파수 초음파 등의 표현을 못써요.V1 상세페이지 가져온 거라 1 3 10 17MHz입니다 병원용 LDM 장비를 살펴보면 모델과 핸드피스에 따라 1MHz, 3MHz, 10MHz, 19MHz 등의 주파수가 사용됩니다.주파수가 낮을수록 초음파가 상대적으로 깊은 곳까지 전달되고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얕은 층에 작용하는데요.쉽게 생각하면 1MHz는 비교적 깊은 곳, 19MHz처럼 높은 주파수는 피부 표면에 가까운 쪽에 작용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출처 상세페이지초음파가 피부에 작용하면 미세한 진동과 열 작용으로 피부 조직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고, 이 과정에서 피부 재생과 관련된 반응이나 콜라겐 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LDM처럼 서로 다른 주파수를 빠르게 교차하는 방식은 피부 컨디션과 장벽 회복, 진정 등에 활용되는데요. 그래서 얼굴을 확 당겨주는 리프팅보다는 피부결이나 탄력,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을 꾸준히 건강하게 관리하는 쪽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제가 구매한 쿼드쎄라 V1은 1MHz, 3MHz, 10MHz, 17MHz 네 가지 주파수를 사용하는 4중 교차 초음파 기기입니다. (다른 회사 꺼는 주파수가 2개인 기기도 있고 3개인 기기도 있어요.)상세페이지 보니 이런 것도 있네그리고 중요한 게 교차입니다.병원용 LDM은 서로 다른 주파수를 그냥 동시에 계속 조사하는 게 아니라 굉장히 짧은 시간 간격으로 빠르게 바꿔가면서 사용합니다.주파수를 병원이랑 똑같은 거 사용해도 어떻게 쏴주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홈디바이스들이 병원에서 쓰는 ldm의 교차 초음파 기술을 구현했을까요?이게 궁금해서 자료를 찾다가 쿼드쎄라 개발한 박사님이 나온 유튜브를 봤습니다.쿼드쎄라가 원래 초음파 헤드 (전기신호를 초음파로 바꾸는 기술 어쩌고저쩌고) 만드는 회사고 홈디바이스를 연구해서 기술부터 제조까지 한 회사에서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정확한 기술은 모르나 박사님을 말씀을 들으며 점점 신뢰가 커졌습니다.유튜브 박사님.. 이분이군요!출력도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병원에서 사용하는 LDM MED TRI의 핸드피스는 공식 사양상 최대 강도가 1.5W/cm²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쿼드쎄라 V1은 상세페이지에서 정확한 W/cm²를 찾기 어려웠는데 이전에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문의한 분에게 최대 출력 1W/cm²라고 답변한 기록이 있었습니다.약간 저렴한 미니튠은 V1 대비 약 80% 수준의 초음파 출력으로 안내되고 있고요.물론 교차 방식 등이 다르기 때문에 쿼드쎄라가 병원용 기기의 2/3 효과가 나온다는 말은 아닙니다! 쿼드쎄라 V1은 병원에서 사용하는 LDM 의료기기가 아니라 가정용 미용기기니까요.구분병원용 LDM MED TRI쿼드쎄라 V1용도병원용 의료기기가정용 홈디바이스초음파 주파수핸드피스에 따라 1, 3, 10, 19MHz 조합1, 3, 10, 17MHz주파수 운용서로 다른 주파수를 빠르게 전환4중 교차 초음파최대 출력최대 1.5W/cm² (기기에 따라 다름)최대 1W/cm²로 답변한 사례가 있음홈케어 교차초음파 기기를 구매하면서 쳐진 얼굴 업! 이중턱 삭제!모공 지워!를 기대하면 안됩니다.LDM은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하고 피부 재생이나 진정,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쪽에 더 가깝습니다. 꾸준히 쓰면 피부가 좋아지는 기계입니다.③ 브랜드 비교교차 초음파 홈케어 기기로 범위를 좁힌 다음 실제 제품을 알아봤는데요.여러 영상에서 거의 다 나오는 브랜드가 쿼드쎄라였고 톰 더 글로우도 광고가 정말 많이 보였습니다. 오큐라도 꽤 나왔고요.크라이오(냉각)와 교차초음파가 같이 들어간 기계도 있었는데 무게는 무거워지는 반면 크라이오 기능이 그렇게 차갑지는 않아 비추라고 하더라고요.다이소 3천 원 얼굴 쿨링 마사지기로 퉁치면 된대서 사왔습니다.결국 제 물망에 오른 건 톰 더 글로우와 쿼드쎄라였습니다.톰 더 글로우는 3MHz와 10MHz 두 가지 주파수에 집중합니다. 여러 주파수를 많이 넣기보다는 핵심이 되는 두 주파수를 교차해서 사용하는 방식이고요.무엇보다 가볍습니다. 모델에 따라 약 137~143g 정도라 쿼드쎄라 V1(255g) 과 비교하면 확실히 가볍습니다.회사원님이 공구해서 사고 싶었음디자인도 개인적으로 톰 더 글로우가 훨씬 심플하고 예뻐 보였습니다. 다만 디스플레이도 없고 별도의 세기 버튼도 없습니다. 뒤쪽을 터치하면서 조작하는 방식이더라고요. (전 버튼이 명확한 걸 선호해요) 그래도 음성 안내가 있어 헷갈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반대로 쿼드쎄라는 이름 그대로 4개의 주파수가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제가 산 제품은 1MHz, 3MHz, 10MHz, 17MHz 네 가지이고 상위 모델로 올라가면 5개 들어가기도 합니다.헤드도 둥글고 본체와 각도가 있어서 눈이나 코처럼 굴곡진 부분에 밀착해서 움직이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얼굴마사지기계 대신 비교적 무겁습니다. V1은 255g이에요. 어제 실제로 써봤는데 비교군이 없어서 그런가 저한테는 그렇게 무겁지 않더라구요. 핸드폰 무게 (약 200그램) 정도로 느껴졌어요.쿼드쎄라도 디스플레이가 없어요. LED 불빛으로 작동 여부와 모드를 알 수 있고요. 얼마나 시간이 남았는지, 배터리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릅니다. (작동시간 반절 되면 소리가 나긴 해요.)V1 사용법비교표입니다.비교쿼드쎄라톰 더 글로우주파수모델별 3~5개2대표 모델 무게V1 255g137g장점다양한 주파수가벼운 무게헤드둥글고 각도 있음비교적 심플한 형태사용성LED 확인터치, 음성 안내디자인기능적인 느낌심플하고 예쁨추천다양한 주파수를 원하는 분가벼운 기기를 원하는 분저는 주파수가 4개고 비교적 오래된 회사인 쿼드쎄라를 선택했는데요.매일 쓰는 게 중요한 기기이기 때문에 디자인과 무게가 중요하다면 톰더글로우도 좋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공구 가격 저렴한 거, 마음에 드는 거 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도 스레드 들어갈 때마다 톰더글로우 광고가 떠서 약간 질투가 나네요.④ 쿼드쎄라 제품군쿼드쎄라로 마음을 굳혔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모델이 많아요. 가격 순으로 써 볼게요.① 틴즈: 20대를 위한 출시 특가 10만원대 후반 기기② 미니튠: 3개의 주파수, 인터넷 최저가 20만원대③ V1: 원년 멤버④ 티탄 T1: 티타늄으로 헤드 업그레이드! 15그램 가벼워짐⑤ 펜타: 티타늄 헤드 + 5개의 주파수가장 저렴한 건 쿼드쎄라 틴즈입니다.2026년 8월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제품이고요. 있지 유나를 모델로 광고하고 있습니다.런칭 특가 10만원대로 구매 가능해요. 정말 저렴하죠..!처음에는 이렇게 저렴하니까 주파수가 많이 빠졌나 싶었는데 의외로 1MHz, 3MHz, 10MHz의 3중 교차 초음파를 사용합니다. 피부 표피에 작용하는 17MHz만 빠진거죠.화잘먹 모드, 소공녀 모드, 지우개 모드 같이 소녀소녀한 3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가볍게 입문하고 싶으면 틴즈도 괜찮지 않을까요?그다음은 미니튠입니다.V1이 맨 처음 나온 뒤 무게(137g)를 줄이고 주파수도 하나 빼서 출시한 모델입니다.인터넷 최저가 단품 기준 20만원대인 거 같네요.틴즈가 1/3/10MHz라면 미니튠은 3/10/17MHz입니다.회사원A님 영상을 봤는데 1MHz 민감성 피부에게 불호일 수 있고(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는 뒤집어지는 경우도 있음), 매일 쓰는 기기는 가벼운 게 짱이니까 저렴한 미니튠을 더 추천하셨어요.저도 제 돈으로 샀으면 미니튠 샀을 거 같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이왕 사는 거 좋은 거 사라고 해서 V1으로 홀랑 이동했습니다. (1MHz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사고 싶었어요.)그래서 제가 구매한 제품이 쿼드쎄라 V1입니다.출시 당시에는 100만원대였는데 출시가 2023년이어서.. 지금은 인터넷 최저가 기준 50만원대입니다.쿼드쎄라에서 가장 처음 나온 기기고요. 1MHz, 3MHz, 10MHz, 17MHz 네 가지 주파수를 사용하는 4중 교차 초음파 모델입니다. 무게는 255g입니다.어제 직접 써보니 아주 약간 진동과 함께 아주 작은 소리 (티 - 티 - 티 - 티)가 나요. 살짝 따끈따끈했고요. 여기서 업그레이드된 모델이 쿼드쎄라 티탄 T1입니다.가격은 공구가로 사도 70~80만원대인 거 같아요.V1의 스테인리스 스틸 헤드 대신 티타늄 헤드가 적용됐습니다.티타늄 헤드가 초음파 전달이 더 잘 된다고 합니다.주파수도 17MHz 대신 19MHz가 들어갔습니다 (병원 LDM과 같은 주파수)그리고 이건 써보니까 느낀 건데.. V1은 깔끔한 유광 흰색 플라스틱 재질이고 티탄부터는 재질이 더 고급스럽더라고요.쿼드쎄라 펜타는 2026년에 나온 따끈따끈한 모델이구요. 이름처럼 주파수가 5개입니다!1MHz, 3MHz, 10MHz, 19MHz, 25MHz 다섯 가지 주파수를 사용하고 티타늄 헤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25MHz처럼 피부 표면에 작용되는 주파수 영역까지 추가됐다는 게 가장 큰 차이였습니다. (공구 광고에서 효과가 좋았다 해서 혹했어요)티탄이랑 가격 차이가 그리 나지 않아서 이것도 혹하긴 했어요.근데 지금 보니 V1이랑 외관 재질이 비슷하네요IT 블로거 감성으로 봤을 때는 티탄이 제일 멋지게 생겼어요.티타늄은 열전도가 높은 재질이라 쓰다보면 따끈따끈해질 거 같기도 하고.. 어떨까요??암튼 아무리 고민해 봐도 V1이 맞겠다 싶어서 질렀습니다.⑤ 톰 더 글로우 제품군톰 더 글로우 제가 산 브랜드는 아니지만 종류만 알아볼게요종류가 3가지인데 모두 3MHz와 10MHz 두 가지 주파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가장 처음 나온 더 글로우는 정가 99만 9천 원, 3MHz와 10MHz를 사용하고 무게는 약 137g입니다.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정가 59만 9천 원, 역시 3MHz와 10MHz를 사용하고 무게도 약 137g입니다. 출력을 낮췄나? 싶어 찾아봤는데 강도 조절을 2단계로 단순화하고 충전독 없앴다고 합니다. 인터넷 최저가 39만원 정도 하네요. (스레드 들어갈 때마다 반값할인 배너가 있습니다.)더 글로우 프로는 정가 129만 원, 무게 약 143g으로 기존 모델보다 출력을 높인 상위 모델입니다. 모드도 4가지예요. 인터넷 판매 안 한다고 피부과 입점했다고 공식사이트에 쓰여 있었어요+ 투앤티업이라는 제품도 있네요! 카즈하가 모델이에요둘러본 결과 주력 모델은 톰더글로우 시그니처로 보이네요.무게는 톰 더 글로우가 확실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디자인 매끈하고 이쁘고요.그래서 예산이 30만 원대라면 그 시점의 할인 가격을 보고 쿼드쎄라 미니튠과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 중 하나를 고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⑥ 첫날 후기모델가격무게특징쿼드쎄라 틴즈정가 25만 원미확인1/3/10MHz, 3중 교차, 입문형쿼드쎄라 미니튠*정가 59만 원대약 115g3/10/17MHz, V1 대비 출력 80%, 경량형쿼드쎄라 V1정가 128만 원약 255g1/3/10/17MHz, 4중 교차, 스테인리스 헤드쿼드쎄라 티탄 T1정가 133.2만 원약 240g1/3/10/19MHz, 티타늄 헤드쿼드쎄라 펜타정가 140.4만 원200g대1/3/10/19/25MHz, 5중 교차, 티타늄 헤드톰 더 글로우 베이직정가 99.9만 원137g3/10MHz, 기본 모델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정가 59.9만 원137g3/10MHz, 가벼운 무게와 음성 안내톰 더 글로우 프로정가 129만 원143g3/10MHz, 출력 강화, IPX5*예산 30만원대 추천 모델*오큐라는 구매 후에 알게 된 모델이라 자세하게 조사하지 않았으나, 디스플레이가 있어 편해 보였습니다. 공구가격 저렴하면 추천요.오큐라그리고 이제 쿼드쎄라 V1이 도착해서 첫날 바로 사용해 봤습니다.체험단으로 자주 방문하는 피부관리샵 - 200만원대 물방울리프팅 기기 받는 중그전날 에스테틱에 다녀와서 (고주파랑 물방울초음파 수기마사지 받고 왔어요) 피부 상태는 아주 좋았어요어제오늘다만 왼쪽 뺨에 좁쌀 여드름이 있었습니다. 8월에 4시간 야외스냅 찍고 집에 와서 맘 놓고 얼굴을 벅벅벅벅 긁었더니 생겼고 오톨토돌해졌어요. 2주 넘게 안 없어졌는데요. 쿼드쎄라 돌리고 오늘 일어나보니 60% 이상 가라앉았더라고요.어제오늘그리고 턱에 커다란 붉은 여드름이 올라오려고 준비 중이었고, 어디 닿을 때마다 욱신거렸는데요. 쿼드쎄라 돌리고 다음날이 되니 진행이 멈췄어요! 만져도 안 아파요. 여전히 붉게 부어있긴 합니다.비포 ->애프터 직후 (오히려 좀 붉어짐)다음날 벌떡 일어나 찍은 사진기묘한 스티커 죄송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피부가 엄청 좋아 보이긴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이틀 전 최애피부관리샵을 다녀와서 피부결이 좋아진 상태였기 때문에..하루 쓴 걸로 알 수는 없으니 앞으로 최대한 꾸준히 써보려고요!!그리고 남자친구도 매주 해주고 부모님도 볼 때마다 해드리고 싶어요.피부과에 안 가도 초음파겔만 바르면 바로바로 관리 할 수 있어서 편해서 좋아요.참고로 초음파겔은 인터넷에서 가장 싼 거(병당 2천원대) 샀고요미끄덩한 겔 쓸어내려고 다이소에서 스파츌라(천원)도 샀습니다.얼굴 열 내리려고 다이소 쿨링 마사지기(3천원)도 사서 냉장고에 놨어요.마치며그래서 효과가 있나요?저도 모릅니다..한 번 써봤고..에스테틱도 종종 다녀서 명확한 비교가 불가합니다.이제 꾸준히 써 볼게요!!지금까지 온 세상이 저한테 디바이스를 사!!홈케어 디바이스를 사!!라고 외치는 느낌이었는데드디어 그 기분에서 벗어났어요아직도 톰더글로우 광고가 매일 뜨지만 저는 해방됐습니다.택배를 기다리며 터질 듯한 마음은 미끄덩한 초음파겔이 머리카락이 묻을 때 약간 가라앉았지만.. 화장대에 있는 기기만 봐도 아직 마음이 푸짐해집니다.이건 마치.. 아이패드 병 같았어요사야 낫는 병이었죠..암튼 반드시 꾸준히 써보겠습니다.그리고 내년에는 집속초음파 기기도 사고 싶어요 ㅋㅋ댓글 남겨주시면 실시간으로 효과 있는지 남겨볼게요 김동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