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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기

  • Oct 13, 2026 (23:27:32)

이번 수돗물 시민평가단에서는 뚝도아리수 정수센터와 수도박물관을 견학하였습니다. 서울숲을 자주 놀러 가면서 많은 분들께서도 수도박물관은 가 보셨을 텐데요 바로 옆에 뚝도아리수 정수센터가 함께 위치해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신기한 아리수~~~지금부터 제가 견학을 하면서 알게 된 내용과 궁금하여 세부적으로 조사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마 이 글을 모두 읽고 나시면 아리수를 정말 사랑하시게 되실거라는 확신이!뚝도아리수정수센터 정문에서~~~*참고로 이곳 정수장 견학 신청은 누구든지 가능하다는 사실!​절차 견학 신청-일정 협의-홍보관 안내-생산과정 견학-설문조사​견학안내인터넷 접수, 우편, 전화를 통해 접수하시면 견학 일정을 협의하여 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홍보관 안내면적 : 152㎡좌석수 : 100석주요 장비 : 전동스크린, VTR, 빔 프로젝터, 기타 음향기기홍보 내용 : 아리수 생산과정 설명​홍보 내용수돗물 생산과정 안내 (홍보관)수돗물 생산과정 및 상수도 상식 안내영상매체를 통한 뚝도아리수정수센터 안내(서울시 다산 콜센터 소개 ;120번)생산과정 견학 : 수돗물 생산과정별 현장견학 및 설명 안내수질시험실→중앙제어실→착수정.약품투입실→응집지→침전지→여과지→수도박물관​견학 현장별 설명​수질실험실원수 취수과정부터 관할 사업소로 송수되기까지의 전과정에 대한 수질시험 및 수질관리하는 곳​중앙제어실각 공정의 전체 데이터를 수합하여 관리하고 제어하는 곳​착 수정. 약품투입실원수가 도착하는 곳으로 물속에 있는 미량 유해 물질들과 맛, 냄새 유발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숯과 같은 역할을 하는 활성탄과 아주 작은 입자들을 서로 엉기게 하는 응집제를 투입하는 곳​응집제응집 교반기는 3단으로 설치하여 1단은 응집제와 물속의 작은 입자들이 골고루 접촉하여 엉기도록 빠르게 저어주고, 3단은 앞단에서 엉긴 입자들이 더 크도록 서서히 저어주는 곳​침전지응집지에서 뭉친 입자들을 바닥으로 가라앉혀 제거하는 곳으로, 바닥의 찌꺼기는 배출 수 처리 시설로 보내고, 위쪽의 맑은 물은 수로를 통해 여과지로 보내주도록 하는 곳​여과지물속의 크고 무거운 입자들은 침전지에서 제거되었지만 일부 작고 가벼운 불순물이 남아 있으므로 1.2m의 여재(모래+자갈) 층에 통과시켜 미세한 불순물을 제거하는 곳​수도 박물관우리나라 최초의 정수장인 뚝도 수원지 제1정수장 시설물을 기반으로 한 상수도 전문 박물관​1908년 9월 1일부터 수돗물 공급 시작1989년 9월 12일 수도 박물관 본관(구 송수실)과 완속 여과지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72호 지정​2008년 4월 24일 수돗물 공급 10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시 수도 박물관 개관​물과 환경, 상수도 역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곳​나도 아리수 전문가, 아리수 물로켓 만들기 등 전시 관람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참여 가능​견학 소요시간약 40분∼ 1시간 소요​견학 허용시간평일 10:00 ∼ 16: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제외​정수장 견학하기에 좋은 시간10:00 ∼16:00까지​Home &gt로그인 회원로그인 홈페이지 일부 기능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전자우편, 커뮤니티, 평생학습포털, 회원게시판, 공공서비스 예약 등 다양한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비밀번호를 잊으셨습니까? 아이디가 없으시면 회원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비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없이 본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본인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는 사용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사용자 여러분이 서울시 홈페이지의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온라인상에서 서울시에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분류별 서비스 현황 교육 - 체험/견학 ( 3/6 ) 접수기간순 이용기간순 지역별순 가나다순 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수집한 경우 표시됩니다. 이미지형보기 리스트형보기 교육 [체험/견학] | 광암 아리수정수센터 견학 광암 아리수정수센터 (하남시) : 접수기간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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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용기간 :



...요렇게 홍보영상과 함께 거의 달인 수준으로 수돗물 생산과정을 안내해 주십니다.저희는 본격적인 견학전에 홍보영상과 설명 안내 후 수돗물 블라인드 약식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정식으로 한 것은 아닌데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방법은 1,2,3번 각기 다른 물을 담고 아리수를 맞추는 방식이었는데요 ㅎ 저는 못 맞췄어요...아리수 물맛이 제일 좋다고 해놓고 아리수는 다른 것으로 체크! 스태프분들 더운데 정말 애쓰시지요~~~뚝도 수원지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정수장인 뚝도 수원지 제1정수장은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72호로 미국인 Collbran과 H.R Bostwick가 대한제국 정부로부터 상수도 시설에 대한 특허를 받음으로써 공사가 시작되었다.​그러나 특허권은 1905년 영국인들이 설립한 한국수도공사에 양도되었으며, 다시 공사 시행의 도급을 받아 1906년 8월에 기공하여 1908년 8월에 준공한 서울 최초의 상수도 정수시설로 경성 수도 양수 공장이라고 했다. 이후 1911년 일본의 시부사와(澁澤) 재벌이 이를 매수하여 운영하다가 그해 4월 조선총독부에 매각하였다.​이 정수장은 자갈과 모래층에 물을 통과시켜 정수하는 완속 여과(緩速濾過) 방법을 채택한 곳으로 21.2m ×35.1m의 여과지 6개소로 이루어진 총 4,433㎡ 규모였다. 뚝섬 누수 추천 정보 ​송수실은 벽돌과 기와를 사용해 조적식 구조(組積式構造)로 지었는데 입구에는 화강암 소재의 아치형 문틀이 있고 좌우 창에는 반원 아치형 창틀이 있는 312.4㎡ 규모의 근대식 건물로 현재는 수도 박물관으로 사용된다. 전시물은 송수펌프·변압기·휠러 블록·응집 모터 감속기·이형관·사이표·수력방지기·수도 계량기 등이 있다. 정수장 시설은 지금도 성동구를 포함한 5개 구의 급수를 담당하고 있다.​뚝도 수원지 제1정수장 지도​이 상수도는 한강에서 취수하여 뚝섬 수원지에서 침전·여과·정수한 뒤, 20인치짜리 강관으로 수원지에서 3,334m 떨어진 대현산 배수지까지 송수하여 도성 내 일원과 용산에 급수하는 체계였다. 시공 시 사용한 기재와 시설 일체는 영국과 미국 제품이었다.​준공 당시 1일 정수 용량은 1만 2500㎥로 약 16만 5000명에게 급수할 수 있는 양으로 서울 급수율의 32% 정도를 부담하였다. 송수실은 312.4㎡의 규모로 벽돌집 기와지붕의 조적식 건물이다.​입구에 화강석 아치 문틀을 두고, 좌우 창틀은 반원 아치의 창틀을 쌓았으며, 내부 난간동자는 도제로 되어 있는 근대식 건물이다. 완속 여과지는 21.2mx35.1m 규모의 여과지 6개소로 이루어졌다. 수도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유형: 유적성격: 정수장건립 시기·연도: 1908년 8월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소유자 : 뚝도 수원지 사무소관리자 : 뚝도 수원지 사무소문화재 지정번호: 서울특별시 시도유형문화재 제72호문화재 지정일 : 1989년 09월 11일2동의 건물을 1989년 9월에 유형문화재로 지정하여 뚝도 수원지 사무소에서 관리하고 있다.아리수 생산과정아리수 홍보관정수센터 6개소·취수장 4개소 보유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하루 445만㎥ 규모의 물을 처리하는 구의·암사·뚝도·영등포·강북·광암 등 6개의 아리수정수센터(정수장)와 한강 상류에 자양·풍납·강북·암사 등 4개의 취수장을 보유하고 있다. 공급 시설의 상수도관은 총 1만 3천721㎞로 서울시 도심 곳곳에 부설되어 있으며, 1984년부터 교체를 시행해 96.6%는 새로운 관으로 구성되었다. ​배수지는 102개소 242만㎥가 있으며 가압장은 198개소, 밸브류는 26만 8천 개소가 있다. 올해 6월 기준으로 급수전(栓)은 약 210만 전으로 가정용 180만 8천 전, 일반용 21만 5천 전, 공공용 7만 6천 전, 목욕탕용 1천 전 순이다. 1922년 3월 ‘수도급수조례’ 최초 제정​서울 수돗물인 ‘아리수(Arisu)’는 약 100년 동안의 기간을 △서울시 상수도의 태동기 △시설 확장 및 사업 추진에 따른 기반 구축기 △상수도사업본부 발족 및 안정 급수체계 달성기 △경영개선 및 고품질 화기 △새로운 100년의 시작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서울시는 1908년 9월 1일 뚝도 정수장을 최초로 통수했으며 당시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일본인 및 용산에 거주하는 일본군에게 물을 공급하기 위한 의도가 반영되어 급수구역은 4대문 안 및 용산으로 지정되었다. ​당시 시설용량은 하루 1만 2천500㎥, 급수인구는 12만 5천여 명이었다. 또한 일제강점기 당시 1922년 3월 31일에 경성부 수도급수조례가 제정되었으며 뚝도·노량진·구의 정수장으로 시설이 확장되었다.​이후 광복과 6·25 전쟁을 거치면서 생산시설의 확장과 복구, 보급률 향상을 위한 노력이 이어짐에 따라 급수량은 1945년 인당 59L에서 1960년 163L 규모로 증가했다. 시설은 뚝도·노량진·구의 정수장뿐만 아니라 영등포 정수장까지 확장되었다. ​다음으로 시설 확장 및 기반 구축기에는 도시의 팽창으로 인해 급수인구가 1960년 기준 245만 명에서 1988년 기준 837만 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1년에 약 50만 명가량이 증가한 수치이며, 급수량도 1960년 인당 163L에서 1988년 인당 415L로 증가했다. 인구 및 급수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정수장 건설 및 풍족한 물공급이 시급해졌다. 이에 급수 보급률 90%를 상회하도록 급수 여건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여러 지역에 물을 공급하고자 했다.▲ 서울시 상수도는 1908년 9월 1일 뚝도 정수장서 최초 통수되었다. 사진은 현재의 뚝도아리수정수센터(정수장) 모습.▲ 서울시 수돗물은 일제 강점기인 1908년부터 공급되기 시작했다. 사진은 수도관 설치 모습. 한국상하수도협회가 ‘2008 워터코리아’에 전시했던 사진을 촬영.1985년 상수도 시설 현대화 추진​한강의 수질오염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지난 1985년 상수도 시설 현대화 계획이 추진되었으며 1989년 12월에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발족되었다. 또 생산시설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대규모 시설을 건설함에 따라 강북정수장이 하루 처리용량 100만㎥ 규모로 건설되었다. ​뚝도 정수장은 하루 처리용량 50만㎥에서 100만㎥로 확장되었고 암사정수장은 100만㎥에서 162만㎥로 확장되었다. 강북정수장이나 암사정수장의 경우 설계 시 더욱 많은 용량을 처리하도록 계획되었으나 시민들에게 불편 없이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 충분히 확보됨에 따라 계획보다 감축해서 건설되었다. ​또한 정수장의 수용량을 배수지를 통해 공급하는 급수 체계가 구축되었다. 서울시에는 각 산마다 배수지가 건설되어 서울시 내에 배수지가 없는 산은 3개에 불과하다. 터널 배수지를 비롯해 지역 배수지는 약 32개를 확보해 단수 없는 공급체계가 구축되었다. ​아울러 시민 감동 서비스로 진화시키기 위해 △아리수 품질확인제 시행 △주택 내 노후 수도관 교체공사비 지원 △아리수 토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맛있는 물이란?일반적으로 물 냄새가 나지 않고 미네랄이 풍부하며 물속에 녹아있는 산소의 량 (용존산소_ dissolved oxygen)이 충분하여 https://sites.google.com/view/ejvrcpsehla 음용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물*미네랄이 풍부하여야 하며, 중금속 등 유해 성분이 없어야 한다.*02용존 산소가 충분히 녹아 있어야 하고, 산소가 5㎎/L 이상 이어야 한다.*03온도 또한 물맛을 좌우하는 인자로서 4~15℃에서 가장 청량감을 느낀다.​​1. 취수원서울시 수돗물의 원료는 팔당댐부터 잠실 수중보 상류의 한강물입니다.​2. 취수장한강변에 위치한 취수장에서 강물을 끌어들여 아리수 정수 센터로 보냅니다.​3. 착 수정취수장으로부터 도착한 원수를 안정시키고 수량을 조정하는 곳으로 수질에 따라 분말 활성탄 등을 투입합니다.​4. 혼화지착 수정에서 보내온 물에 적정량의 정수 처리 약품을 넣고 섞는 곳입니다.​5. 응집지약품과 탁 갈이 잘 섞이도록 물을 서서히 저어주면 탁 갈이 엉겨 붙어 플록이 만들어집니다.​6. 침전지응집지에서 크게 형성된 덩어리를 가라앉혀 맑은 윗물을 여과지로 보내는 곳입니다.​7. 여과지침전지를 통과한 물을 모래와 자갈층을 통과시키면 물속에 남아있던 작은 입자들마저 깨끗하게 걸러집니다.​8. 고도정수처리오존과 입상활성탄 공정으로 오존의 강력한 산화력과 활성탄의 탁월한 흡착력을 이용한 처리 공정을 거칩니다.​9. 염소 투입여과된 깨끗한 물에 소량의 염소를 넣어 소독합니다.​10. 배수지배수지는 아리수 정수센터에서 보낸 물을 각 가정으로 보내기 전까지 저장하는 중간 물탱크입니다.​*노후 상수도관 정비아리수 정수센터에서 생산한 물은 땅속에 묻힌 상수도관을 타고 각 가정으로 공급됩니다. 정수센터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과정에서 노후된 상수도관에 의해 수질이 저하되고 누수로 인하여 유수율이 낮아지는 것을 해소하기 위하여 노후되거나 내구연한이 경과된 배관 13,697㎞ 중 13,292㎞(2015년 말 기준)를 스테인리스 강관, 시멘트 라이닝 덕타일 주철관 등 녹이 슬지 않는 수도관으로 교체하였으며, 나머지는 현재까지 교체 중이니 주변에 아직도 교체하지 못하신 분들은 신청하시라고 널리 홍보해 주세요​한양에 물 장수가 나타난 사연은…지금의 서울, 즉 과거 한양은 북악산, 남산, 낙산, 인왕산 등 도성 내 산지에서 흘러나온 발원수가 도심의 하천을 이뤄 식수원 역할을 했다. 하수시설은 없었지만 하천과 우물의 수질이 자연 저 정력을 발휘해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갈수록 인구가 과밀해졌다. 1428년 세종 대에 10만 명이던 한양 인구는 1717년 숙종 대에 24만 여명으로 늘었다. 하수도 시설이 없어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대표적 도심하천인 청계천이 생활쓰레기 처리장, 하수구화됐다. 조선 후기 한양 도심은 하수와 분뇨로 오염됐다. 하천과 지하수가 오염되고 우물 등 상수원까지 오염됐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는 '대한 제국 멸망사'에서 생활하수의 우물 유입으로 인한 콜레라 발생을 우려했다.​1813년 한양에 물 장수가 출현한 기록이 있다. 대표적 한양 물 장수인 북청 물 장수는 하수도 미비로 상수가 오염된 한양의 자구지책이었다. 즉, 북청 물 장수의 존재가 한양이 상수도 시설이 필요하다는 증거였던 셈이다. 물 장수는 상수도 시설이 부족했던 1960년대까지 활약했다.;하수 인프라 미비로 인한 상수 오염 구조는 세계 도시가 공통이다. 영국 템스 강변의 국회의사당은 오염된 강물에서 나는 악취로 곤욕을 치렀다. 런던의 하수시설이 미비해 분뇨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던 것이 원인이었다. 1849년 뉴욕 맨해튼에는 하수도 대신 3만 개의 하수통이 있었다. 끔찍한 도심 악취의 근원이었다.​상하수도 시설이 없거나 부족한 도시에서는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 바로 콜레라다. 기원전 500년경 최초의 콜레라 발생 기록이 있다. 1817년에는 인도 캘커타에 주둔하고 있던 영국군 5000여 명이 콜레라로 사망했다. 1930년 모스크바 콜레라 창궐 이후 19세기 말까지 총 6차례 콜레라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했다.​이후 콜레라의 저주를 피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상하수도 시설이었다. 19세기 중반 프랑스 파리는 간선 하수 도망을 건설하기 시작해 총 연장 2300 km의 하수관망을 완성했다. 19세기 중반 영국 런던도 하수시설 건설을 시작해 본선 885 km, 지선 2만 1000 km의 하수관망을 완성했다. 1884년에는 콜레라가 오염된 물에 사는 세균임이 규명됐다. 이후 상수 원수를 완속 여과한 정수된 수돗물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목욕 문화 등 개인위생도 발달하면서 콜레라를 퇴치할 수 있었다.​20세기 들어 세계적인 수도 시설 확산으로 수인성 전염병이 대부분 잡혔다. 그 결과 인류의 평균수명이 35년 증가했다.​1930년 '남녀 한 쌍이 보리줄기 빨대 하나로 아이스커피 즐겨’​한국도 마찬가지다. 1821년 순조 대에 평양에서 호열자(콜레라)가 창궐해 1000여 명이 사망했다. 1876년 강제 개항 이후 1907년까지 콜레라가 대유행해 구한말 개화기 조선을 강타했다. 1909년 9월 24일 자 '대한매일신보'는 이렇게 보도했다.​콜레라 확산에 대처할 필요가 생기면서 부산, 인천, 목포 등 개항지 선박에 실을 위생수 보급 필요성이 대두됐다. 그리고 1908년 최초의 근대 상수도 시설인 뚝도 정수장(현재 수도 박물관)이 준공돼 하루 1만 2500톤의 물을 공급하기 시작했다.;상수도가 보급되면서 한국 근대의 풍경도 많이 바뀌었다. 1930년 7월 16일 자 '조선일보'는 '남녀 한 쌍이 보리줄기 빨대 하나로 아이스커피 즐겨'라는 제목으로 명동 커피촌 풍경을 보도했다. 1924년에는 평양에서부터 전국적으로 '대중목욕탕(당시 '공중 욕탕'으로 지칭)'설치가 유행했다.​그러나 뚝섬 누수 추천 정보 수돗물이 곧 부족해지기 시작했다. 1942년 100만 명이었던 서울 인구가 해방 직후 폭증해 110만 명이 됐기 때문이다. 급기야 1948년 도시에서는 수돗물 공급을 하루 4시간으로 제한했다. 도시 외곽은 공동우물을 이용했고, 판자촌 달동네는 급수차에 의존해 살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한국전쟁이 터지면서 1960년 서울 시민 한 명에게 하루 동안 공급된 평균 수돗물 양은 0.45리터에 불과했다. 그마저도 1961년 일제시대에 건설된 낡은 송수관 때문에 생산된 수돗물의 57%는 누수됐다.​이에 수량 확보가 시급해졌다. 정부는 1965년 송수관 교체 20년 사업을 실시하는 등 시설 투자를 증대했다. 1980년대에는 수도관 개량사업을 본격화했다. 수도관을 청소하고 신형 스테인리스 관으로 교체했다. 1970년대에는 보광동 정수장을 신설했다. 1980년대에는 암사정수장을 신설하고 광암정수장을 확장하는 등 공급 시설을 확대했다. 그 결과 수돗물 보급률이 90%로 증가했고 1인당 1일 급수량이 400리터를 돌파했다.​양이 해결되자 이번엔 질이 문제가 됐다. 환경을 무시한 경제 우선 정책의 영향으로 한강이 오염된 것이다. 1990년대 들어 수질검사를 강화했고, 2000년대에는 6개 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인성 질병을 통제할 수 있게 된 결과, 1908년 45세에 불과했던 서울 시민의 평균수명은 수도 공급 이후 100년 만인 2007년 79.1세로 증가했다. 하지만 이렇듯 위생적인 수돗물이 공급 안정성을 이룩한 근대 수도 100년의 기적에도 불구하고, 수돗물을 마시지 않는 문화가 생겼다. 1990년대까지 하수처리시설이 하수 배출량을 따라잡지 못해 상수원이 악화됐던 탓이다.​수돗물 불신을 부른 가장 충격적인 사고는 1991년 낙동강 페놀 배출 사건이다. 그 이후 정수기 판매가 증가했다. 게다가 물탱크와 낡은 수도관에 대한 불신, 염소 소독에 대한 거부감이 혼합되면서 1995년 우리가 흔히 '생수'라고 부르는 '먹는 샘물'이 판매를 시작한 이후 수돗물을 직간접 음용하는 비율은 더욱 하락했다. 1977년에는 11%였고 1993년 8%, 2000년 1.2%로 줄었다. 2010년대 이후 적극적인 캠페인으로 회복세에 들어섰지만, 2014년 조사에서도 5.4%에 불과했다. 미국이나 일본 등 다른 OECD 국가 직간접 음용률 평균이 49.4%인 것과 대비되는 결과다.​한강물이 아리수가 되기까지그러나 '아리수'에 대한 팩트를 체크해보면 이 같은 수돗물 불신이 더 이상 근거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리수는 한강의 옛 이름으로, 오늘날 한강 물을 원수로 하는 서울시 수돗물의 브랜드명이다.;아리수는 좋은 원수를 떠서 고도정수처리까지 한 물로, 총 11단계를 거쳐 만날 수 있다. 가장 먼저 만나는 관문은 취수구 유류 오염 방어막이다. ​원수를 취수한 뒤에는 조류, 페놀 등 7개 수질오염물질 검사를 한다( 2단계). 착 수정에서 수량을 조절하고 활성탄으로 오염을 사전에 제거하며( 3단계) 혼화지에서 콜로이드 응결용 정수제를 투입한다( 4단계). 응집지에서 프로펠러로 콜로이드 반응을 촉진해 플록을 생성하고( 5단계) 침전지에서 이를 침전시킨 뒤 맑은 윗물만 다음 단계로 이동시킨다( 6단계). 여과지에서 모래, 자갈 천연 필터로 정화한다( 7단계). 여기에 염소까지 투입하면 표준정수 처리가 완료되지만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좋은 물맛을 위한 아리수만의 추가 공정으로 오존과 입상 활성탄을 사용해 고도정수처리를 한다( 8단계). 이후 염소 투입으로 유해세균을 소독( 9단계) 하며 정수지에서 완성된 아리수를 모아 배수지로 이동( 10단계) 시킨 뒤, 배수지에서 소비처로 아리수를 공급한다( 11단계).​국내법 수질검사 항목은 60개지만 아리수는 여기에 자체 검사 항목 110개를 더해 170항목을 검사한다. 국내법이 아직 규제하지 못하는 신종 미량 물질 150종도 선제적으로 검사하고 있다. 2017년에는 공영 수도배관 위생관리를 위해 서울시 상수관 1만 3567 km의 98%를 교체했고, 서울연구원이 개발한 공용수도배관 위생 세척법으로 2017년 219 km의 물 때 제거를 실시했다. 지속적인 수도관 교체로 누수를 잡아 2017년 유수율 97.7%를 달성해 물 낭비를 막고 세금도 아꼈다.​또한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2006년 서울시 조례를 개정해 가정의 낡은 옥내배관 교체 비용을 80%까지 지원할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2017년까지 35만여 가구(전체의 62%)에 총 1301억 원을 지원했다. 공동주택 물탱크와 저수조 위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4년 직결급수체계를 도입해 현재 교체 진행 중이다. 2008년에는 각 가정의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수돗물을 무료로 검사해주는 '아리수 품질 확인제'를, 2014년에는 모든 수돗물 관련 민원을 해결해주는 '아리수 토털 서비스'를 시작했다.자! 이제 수도 박물관으로 GO GO작은 글씨로 2008년 개관하였습니다. 보이시나요? 서울의 수도박물관은 2008년 4월 28일 개관수도 박물관 입구에 이렇게 박물관을 알려주기 위한? 조형물이 딱!수도 박물관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는 수도(水道) 전문 박물관.분류: 박물관설립일 : 2008년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7(성수동 1가 642-1)규모: 부지면적 2만 837㎡, 건축면적 6663㎡관람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8시(11~2월은 오후 7시), 토·일·공휴일 오전 10시~오후 7시(11~2월은 오후 6시), 휴관일: 매주 월요일·1월 1일·설날·추석 당일은 휴관관람료: 무료주요 소장품: 펌프류 등 sites 상수도 관련 유물편의시설 이용안내: 준비해 오신 음식물은 박물관 야외 휴식공간에서 드실 수 있으며, 바로 옆 한강사업본부 옥상정원이나 서울숲에서 드셔도 좋습니다.유모차와 휠체어가 비치되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물과 환경전시관 안내 데스크에서 대여 가능합니다.수도 박물관 바로 옆 성수 구름다리를 통해 한강수변공원으로 바로 접근이 가능합니다.(도보, 자전거 가능)주차시설:단체 및 개인 관람의 경우 인근 서울 숲 대형 주차장 이용 (소형차 : 10분당 300원, 대형차 : 10분당 600원)바로 옆에 5개의 테마공원으로 조성된 115만 6498㎡ 규모의 서울숲이 있다.관람 예약: 수도 박물관 관람은 개인 관람(10명 미만)과 단체관람(10명 이상)으로 구분됩니다. 관람 예약에 관한 안내사항을 읽어보신 후 페이지 하단의 버튼을 선택하신 후 예약을 진행해주세요.​개인 및 단체관람 모두 제 1코스(뚝도아리수정수센터 및 수도 박물관 전시해설) 혹은 제2코스(수도 박물관 전시해설)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제1코스는 안전상의 이유로 7세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합니다.​전시해설 없이 방문을 원할 경우 수도 박물관은 사전예약 없이 개관 시간 내에 방문해주시면 되며(개인/단체 둘 다), 뚝도아리수정수센터는 먹는 물을 관리하는 보안시설물로서 자유관람이 제한되며, 반드시 사전예약을 하셔야 방문이 가능(개인/단체 둘 다) 합니다.​전시해설을 원하는 경우 방문 일주일 전까지는 사전예약을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을 완료하신 개인 및 단체의 경우 전문 해설사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제1코스(뚝도아리수정수센터 및 수도 박물관 전시해설)는 최종 예약 인원이 10명 이상인 경우에 관람이 가능합니다. 10명 미만인 경우 제2코스(수도 박물관 전시해설) 관람만 가능합니다.*뚝도 수원지 제1 정수장의 송수실 건물1908년 9월 1일, 우리나라 최초로 수돗물을 생산하여 공급했던 뚝도 수원지 제1 정수장의 송수실 건물입니다. 수도 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근대적 상수도 생산시설인 뚝도 수원지 제1정수장을 복원, 정비한 우리나라 최초의 상수도 전문 박물관입니다. ​당시에는 하루 12,500㎥의 수돗물을 사대문 안과 용산 일대의 주민 125,000명에게 공급했습니다. 2008년 4월 24일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 통수 100주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 수돗물의 역사와 문화, 수돗물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관하여,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운영하며, 운영 목적은 초기 상수도 생산시설과 관련된 유물들을 체계적으로 수집·전시·보존하여 상수도의 역사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의 생산과정별 현장견학을 통하여 신뢰를 높이는 데 있다.​​화강암을 사용하여 아치형으로 아름답게 지어진 현관, 붉은 벽돌을 사용한 점 등이 근대 건축물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완속 여과지와 함께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72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습니다.​대한 뚝섬 수원지 제1정수장은 조선 말기인 1903년 고종이 미국인 헨리 콜브란(Henry Collbran)과 해리 보스 트윅(Harry R. Bostwick)에게 상수도 부설 경영을 허가하여 1906년 8월에 기공된 뒤 1908년 8월에 준공되어 그해 9월 1일부터 한국 최초로 수돗물을 생산, 공급하기 시작한 곳이다.​박물관 본관으로 이용되는 이 건물은 벽돌과 기와를 사용한 지상 1층의 조적식(組積式) 구조 건물로서 입구에는 화강암 소재의 아치형 문틀을, 좌우에는 아치형 창틀을 설치하였다. 근대식 건축물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어 완속 여과지와 함께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72호로 지정되어 있다.​뚝섬에서 시작된 상수도 역사뚝섬의 지명유래: 뚝도 즉 독도라는 명칭이 예전에도 2군데 있었는데 이곳과 동해안에 있는 독도입니다. ‘뚝도 아리수정수센터’라는 이름은 뚝도라는 예전의 지명과 고구려 시대에 ‘한강’을 부르던 ‘크다’라는 순우리말 ‘아리’와 ‘물’을 뜻하는 한자어 ‘水(물 수)’를 합쳐 부르게 되었다.​내부는 옛 정수시설과 상수도 100년 역사를 담은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수돗물평가단은 열심히 도슨트 해설을 물론 저도^^​*뚝도에 세우다 - 최초의 정수장을 모형으로 소개하고 서울시 상수도 100년 역사를 소개합니다.​*한강물이 들어오다 - 취수펌프류 유물과 최초의 취수관을 모형으로 복원하여 전시합니다.​*뚝섬 근대 상수도 역사의 서막을 열다 - 1908년 9월 1일, 수돗물 공급의 시작​*말 목장과 채소 재배지 - 뚝섬 갈비를 아시나요? 뚝섬 갈비란 고기를 뜻하는 게 아니라 뚝섬에서 나는 채소를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살기 힘들었던 시절 당시 사람들이 가장 먹고 싶었던 갈비를 흔히 먹을 수 있었던 배추, 무에 빗대었다. 당시 뚝섬은 서울 사람들이 소비하는 배추, 무의 주요 공급처였고, '뚝섬 배추'는 배출이 대명사처럼 쓰이기도 했다.뚝섬 1908 아리수를 품다​*완속 여과지완속 여과지는 고운 입자의 모래층에 물을 통과시켜 불순물을 걸러내던 방식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입니다. 1908년 5면을 설치 운영하기 시작하여 1938년 1면을 증설하였고,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완속 여과지는 100년 전 우리의 조상들께서 정수하셨던 것으로 수도 박물관 건물과 함께 유형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정수를 하지 않지만 문화재로써 보여 주기 위해 땅속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완속 여과지는 예전에 한강의 물을 모아 바닥에 자갈 그리고 그 위에는 모래 깔아 물을 정수했다고 합니다. 위 천장에 일정한 간격으로 여러 개의 구멍이 있는데 관련 링크 그 구멍으로 정수 중인 물을 햇볕을 받아 살균 시켰고 긴 작대기를 이용하여 쓰레기를 건져냈다고 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위생을 위해 햇볕으로 살균을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침전지를 통과한 물은 완속 여과지에 유입, 모래층을 통과하게 됩니다. 모래층의 내부 또는 표면에 증식하는 미생물을 이용하여 물속 부유 물질, 용해성 물질 등을 걸러내고 분해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물의 탁도는 물론, 세균까지 완전히 제거될 뿐 아니라 암모니아, 철, 망간과 같은 용해성 물질도 매우 잘 제거됩니다. ​1990년 시설 개량 확장공사와 더불어 가동을 중지한 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72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습니다.​이외에 별관과 물과 환경전시관, 완속 여과지, 야외 전시장과 체험시설, 뚝도아리수정수센터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시간상 모두 직접 방문할 수는 없었지만 서울시 수도박물관을 통하여 자세히 알아봤다.​*별관오늘날까지 상수도 관련 문화와 기술이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되어 왔는지를 관련 전시물을 통해 비교·소개하고 있으며, 미래의 수돗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가 어디에서 생산되어 어떻게 공급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리수 지하 물길 지도를 통해 아리수 급수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Seoul Water-Now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어 실시간 수질정보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 수질에 관한 모든 정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매년 새로운 기획 전시가 별관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물 환경전시관물과 환경전시관은 물과 환경, 물과 인체, 물과 생활 등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물의 소중함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는 곳입니다. 자연환경과 인간생활을 통해 담겨 있는 물 이야기를 소개하고, 물을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분 측정기를 통해 내 몸속 수분의 양을 직접 측정해 볼 수 있는 체험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완속 여과지는 1908년부터 1990년까지 실제로 사용된 시설을 복원하여 현장체험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야외 전시장에는 각종 펌프류와 수도관류 등 1920년대부터 최근까지 사용되던 기계설비 등을 전시하여 상수도 기술의 변천사를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우물·작두 펌프·물지게 등 체험시설도 마련되어 있다.​*야외전시장1900년대부터 최근까지 수돗물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데 사용되었던 각종 펌프류, 수도관류, 기계류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짜잔~~~! 비하인드 컷 촬영 ​늘 서울숲 가면서 의아하게 느끼셨던 철조망의 정체 그것은 뚝도아리수정수센터를 보호하는 일종의 울타리였습니다. 아리수정수센터에서 수도박물관을 가기 위해서는 커다란 자물쇠가 달린 철문을 지나야만 갈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무나 지나다닐 수는 없겠죠! 예전에는 저 철조망이 지금보다 많이 정돈되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고요 시민들이 많은 의문들을 품으셔서 ^^ 지금은 저 정도로 좋아진 상태라고 하십니다.어떻게? 뚝도 아리수정수센터와 수도 박물관 견학 즐거우셨나요? 나름 최대한 귀 쫑긋 열심히 들으며 최대한 기억을 살려서 모르는 것 찾아가며 마무리해 봤는데 아리수에 대하여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요? 물론 더 좋은 건 직접 방문해 보시는 것이겠지요! 가깝고도 지루하지 않은 견학 장소로 아리수정수센터와 수도박물관 강력 추천 ~~~^^그럼 다음 또다른 글 올릴수 있기를 기대하며 마무리할게요~~~ 아참 6월 박물관 새 소식을 끝으로 전하며 마무리할게요​*박물관 새 소식​2019년 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안내​문화체육관광부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여 국민이 전국 주요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고궁 등 전국에 있는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수도 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행복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명 : 수상한 수요일 수도 박물관 파헤치기 프로젝트​- 일시 : 2019년 6월 26일(수) 15:00~16:30​- 대상 : 어린이를 포함하는 가족 관람객, 성인​· 회당 총 인원수 10명 이상 38명 이하 개설 가능, 38명 이상 신청할 경우 두 그룹으로 분리 진행​- 프로그램 내용 : 전시 관람 + 체험학습 프로그램 참여​· 전문 해설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도 박물관 투어​· 자연의 다양한 색으로 보자기를 꾸미고 포장법 배우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짐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 : ​※ 사전 예약 후 당일 취소하시는 가족분들이 많아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예약을 완료하신 분께서는 프로그램에 꼭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수도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안내 관람예약 안내 관람안내 예약확인 찾아오시는 길 아리수나라 이용안내 관람신청 안내 관람예약 예약확인 찾아오시는 길 수도박물관 새소식 2019년 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안내 2019년 5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안내 2019년 4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안내 2019년 을지연습 기간 5.27(월)~5.30(목) 정수센터 관람 제한 안내 2019년 3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안내 아리수나라 새소식 2019년 아리수나라 어린이날 행사 안내 설 연휴 정기 휴관일 안내(2월4일~2월6일) 새해 ...'아리수'에 대한 어원에 대한 해석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아리&...​